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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선빈·박지환·배현성, ‘감옥의 맛’ 캐스팅 공개… 6일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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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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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부터 박영규, 조복래, 조동인, 이상진, 이봉련까지 개성 만점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7월 6일 크랭크인 소식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긴 대본 리딩 스틸을 공개했다. 


특별한 코미디의 맛을 선사할 전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한 영화 ‘감옥의 맛’은 지난 6일 크랭크인하며 배우들과 감독의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은 “‘감옥의 맛’과 함께할 시간이 기대된다. 우선 무탈하게 촬영을 진행하고 싶고,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께 ‘감옥의 맛’을 선보일 날을 기다리겠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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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역시 “좋은 감독님, 멋진 동료들과 알콩달콩 여행을 떠나는 마음이다.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관객분들을 만나러 가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배현성은 “좋은 작품으로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맛있는 요리처럼 관객분들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감옥의 맛’을 연출하는 김구정 감독은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즐거운 자세로 촬영하겠다.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해 관객 여러분을 찾아뵐 날을 기대하겠다. ‘감옥의 맛’을 사랑합시다!”라며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감옥의 맛’은 지난 7월 6일 크랭크인해 현재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 중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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