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검사, 대통령, 3617 그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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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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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v-eEUQ32RU?si=EPF2hwAPu_mQ8hU8
공수처의 공소장을 비웃으며
2025년 12월 26일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 결심 공판 최후진술 중
내가 검사일 때는 그렇게 안했다.
법원이 발부한 적법한 영장을 집행하러 오자
내가 검사였다는 오만의 그 한마디는
감히 어디라고 대통령을 체포하려 하느냐는
2025년 12월 26일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 결심 공판 최후진술 중
내일 체포방해 등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선고가 내려집니다.
피고인 윤석열이 마주할 첫 확정 판결입니다.
내일도 그는 검사를 했던 사람이라며
내일을 기점으로 그의 신분은
검사.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