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조경태,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제명·출당해야”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339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332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중앙당 윤리위에 제출 “제명,출당 결단해야”
박덕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발언엔
“본인 스스로 자격 있는지 따져보고 물어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며 윤리위가 장 대표를 제명·출당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선거 패배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와 바른 말을 하는 동지들을 탄압하는 독선과 독재가 당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고 밝혔다.

(중략)

조 의원은 “장 대표는 지난해 전당대회 당시 지방선거 패배 시 사퇴하겠다고 국민과 당원 앞에 공언했다”며 “선거 패배 이후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자리에 연연하며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직격했다.

또 “지선을 한 달 앞둔 엄중한 시기에 당초 2박 4일이던 방미 일정을 8박 10일로 연장하며 자리를 비웠다”며 “위기의 순간 당을 진두지휘해야 할 리더가 현장에서 사라졌다. 현장을 비우고 그 이유조차 설명하지 못한, 당 대표로서의 기본적 책임을 저버린 무책임한 행위이며 우리 당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수괴 혐의 1심 선고 다음날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는 등 사실상 법원 판단을 부정했다는 점, 인적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반대파로 규정하고 징계 정치로 당의 분열을 초래한 점 등을 사유로 들었다.

그는 박덕흠 부의장이 자신을 겨냥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박 의원 본인 스스로가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부터 따지고 물어보라. 12·3 비상계엄 때 어디 있었고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에 왜 반대했는지 답하라”라고 맞받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5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패션 서바이벌에 출연한 한예종 한국무용 수석 근황
    • 22:20
    • 조회 95
    • 이슈
    • 13시간 묵언수행 나서는 윤경호, 팬사인회 일정 추가..참을 수 있을까?
    • 22:20
    • 조회 59
    • 기사/뉴스
    • 거제시 행사에 못나오는 리센느 상황
    • 22:20
    • 조회 222
    • 이슈
    • 선(Run)조의 도망 속도
    • 22:19
    • 조회 137
    • 이슈
    1
    • ‘예비 아빠’ 남궁민 “올해부터 내 옷은 안 사기로 했다” (옥문아)
    • 22:18
    • 조회 414
    • 기사/뉴스
    •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한 일본인의 한국 반찬 문화에 대한 고민
    • 22:16
    • 조회 985
    • 이슈
    8
    • 실시간 리센느 멤버들 라이브중에 울고 난리남ㅠㅠㅠ.jpg
    • 22:15
    • 조회 3139
    • 이슈
    41
    • [속보]트럼프 "오늘밤 아마 이란 강하게 공격…미리 경고"
    • 22:15
    • 조회 502
    • 기사/뉴스
    16
    • 데뷔 10년 차가 된 시점에서 아직 자기가 귀엽냐고 물어보는 곡이라는 최유정 수록곡
    • 22:14
    • 조회 178
    • 이슈
    • 전 축구 국가대표 구자철에게 힘으로 안 밀리는 남돌......jpg
    • 22:13
    • 조회 629
    • 이슈
    1
    • 이상민 감독, 9년 만의 첫 우승에도 수면 장애.."압박감에 긴장감 지속"[유퀴즈][별별TV]
    • 22:13
    • 조회 322
    • 기사/뉴스
    • 리센느 멜론 1위 기념 라이브 (자다 와서 쌩얼 이슈ㅋㅋㅋㅋ)
    • 22:13
    • 조회 1733
    • 이슈
    19
    • 리센느 러브어택 멜론 탑백 1위
    • 22:13
    • 조회 796
    • 정보
    8
    • 인간의 힘을 깨달은 사슴
    • 22:12
    • 조회 337
    • 유머
    1
    • 방금 멜론 TOP100 1위한 리센느 실시간 근황.jpg
    • 22:12
    • 조회 1165
    • 이슈
    10
    • 방송 욕심 때문에 조명등까지 직접 만드는 김재중ㅋㅋ(feat. 쯔양)
    • 22:11
    • 조회 439
    • 유머
    3
    • 뷔페 가격 비싸면 축의금 많이 내야 한다?
    • 22:11
    • 조회 682
    • 이슈
    12
    • 면접 안내에 자율복장이라는 안내사항 볼때마다, 진짜 자율로입고가서 면접관 깜짝놀래켜보고도싶어
    • 22:10
    • 조회 548
    • 이슈
    4
    • BL 소설<개 버릇 남 못 준다>와 로맨스 소설 <엑스? 엑스!>의 유사성에 대한 입장문
    • 22:10
    • 조회 739
    • 이슈
    7
    • [KBO] 화가 단단히 난 오스틴
    • 22:09
    • 조회 1178
    • 유머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