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저버] 파라과이 상원의원 "나 어렸을땐 흑인을 그냥 검은 똥덩어리라고 불렀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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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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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상원의원
"아프리카 인이라고 부르니까 울면서 뛰쳐나오네.
음바페가 글을 읽을 줄 안다는 전제하에 이야기지만, 내가 썼던 서한을 다시 확인해보라.
음바페의 오만함에 짜증이 났고, 피가 거꾸로 쏟아서 충동적으로 쓴거다.
음바페는 발언을 철회하고 나에게 사괴해라.
나를 경멸스러운 여자라고 했는데 이거 여성폭력이다.
인종차별했냐고? 그래. 그렇긴 했지. 그래서 삭제했다.
충동적으로 내 안의 구태연연한 모습이 나온거다."
나 어렸을땐 흑인들 보고 검은 똥덩어리들이라고 하는게 일상적이었거든...
그러니까 이해해줘라."
얼마전 프랑스 대표팀 음바페를 인종차별해 억지로 사과했던 파라과이 상원의원
사과는 시켜서 한 거고 인종차별은 계속 하고 싶고
![1.JPG [옵저버] 파라과이 상원의원 "나 어렸을땐 흑인을 그냥 검은 똥덩어리라고 불렀어."](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708/10056680001_340354_e8727ee36faef3fe8cda7db546f397b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