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시윤, '하이킥' 시절 대본도 못 읽었다…"서신애·진지희가 잘 알려줘" ('라스')
3,782 28
2026.07.08 11:31
3,782 28
lfbRqW

이날 윤시윤은 오랫동안 배우 준비를 하다가 '지붕 뚫고 하이킥'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엄마랑 서로 엎드려서 오열했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대본도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무척 기죽었다며 성인 연기자들이랑은 대화도 못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대본에 물어볼 게 있으면 아역 배우였던 서신애와 진지희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가서 물어봤다"며 "바스트샷이 뭐냐. WS라고 쓰여 있는 건 뭐냐고 물어보면 잘 알려줬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당시 최다니엘 형이 사람들을 잘 챙기고 남자다웠다. 멋있어서 보고 있다가 애들 오면은 나도 따라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액세서리도 사줬다. 셋이서 가장 친했다"고 말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이 "신세경 씨랑도 또래 아니었나. 친하게 지내지 않았냐"고 의문을 표하자, 윤시윤은 너무 대선배라 어려웠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촬영장이) 집이랑 좀 멀어서 차를 샀었다. 자랑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말할 곳이 애들밖에 없어서 드라이브 시켜주고 그랬다. 신애, 지희랑 한강에서 놀기로 한 날도 있었다. 근데 세경이가 지희랑 같이 왔길래 다 함께 한강에서 치킨을 먹은 적도 있다"며 훈훈한 이야기로 마무리 지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https://v.daum.net/v/20260708103502103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664 00:05 37,4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44,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0,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76,5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95,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7,8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4,0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62,9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0,3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2894 이슈 수면의 질이 엄청 좋아서 잘 안 깬다는 곽튜브 아들 21:58 389
3142893 이슈 블라) 여자들 두 남자 중에 누구랑 연애할거임? 16 21:57 389
3142892 이슈 내년 5월 내한 예정인 브루노마스가 직접 스포(?)한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 7 21:55 930
3142891 이슈 연프나와서도 피의게임하듯이 임하는 윤비 7 21:52 554
3142890 이슈 충격적인 네팔 대홍수의 유속 6 21:52 2,203
3142889 이슈 소녀시대 유리 : 잘 컸냐?ㅋㅋ 7 21:52 1,158
3142888 유머 이 영상은 지하철, 버스, 영화관, 공연장 등 공익광고로 나와야됨 5 21:51 699
3142887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제대로 통했다…'도깨비의세계' 광고 6일 만에 1000만뷰 2 21:50 263
3142886 정보 3살 애기도 훈육하면 알아들을 수 있음(태하 동생 예린이) 7 21:50 797
3142885 이슈 부산서 베트남 유학생 결박해 살해…20대 외국인 긴급체포 4 21:50 706
3142884 기사/뉴스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 빨라져…"레드라인 도달" 1 21:49 472
3142883 기사/뉴스 베트남 20대 女유학생, 부산 20대男 자택서 숨진 채…경산 살해범은 여장 CCTV 확인 15 21:49 1,143
3142882 유머 찹쌀 탕수육 VS 옛날 탕수육 44 21:48 1,346
3142881 이슈 동생을 잡도리하는, 아내의 천군만마 시누이들.shorts 1 21:47 1,149
3142880 기사/뉴스 네팔 고립 10명 지대 높아 생환…연락두절 9명 있던 건물은 유실(종합) 7 21:46 1,700
3142879 유머 덴마크 백수가 10년간 북한에 잠입해서 찍어온 것 18 21:45 2,526
3142878 기사/뉴스 살해한 여성 원피스 입고 유유히…전국 돌며 엽기 행각 1 21:44 869
3142877 기사/뉴스 등교하다 '날벼락'…이삿짐 사다리 깔린 초등생 결국 사망 28 21:44 2,095
3142876 이슈 전국 노래 자랑 수준 개높네 4 21:42 964
3142875 기사/뉴스 [이슈] 하차 없는 하영? '중증외상센터' 끝까지 갈까 12 21:42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