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3r9xQu_NoM?si=QCHethRFbkQJzecd
출국이 정지된 미국인 모스탄은 올림픽공원과 광화문에 나타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황당한 가짜뉴스를 계속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UN과 중국 공산당까지 입에 올렸습니다. 출처도 근거도 없는 '아무말'에 가까운 주장들입니다.
내용만 보면 심각하지만 누가 한 말인지 출처도 없고 근거도 찾을 수 없습니다.
중국이 한국 정치인을 매수했다는 황당한 주장도 합니다.
[모스 탄/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 : 중국 공산당은 여러분들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위협하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개최한 강연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청중은 올림픽공원에서 전세계 부정선거의 배후라며 AWEB을 외치는 세력입니다.
한국이 미국 대선을 원격으로 조작했다는 주장은 그의 단골메뉴입니다.
[모스 탄/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 (지난 6월 24일) :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에서 트럼프를 찍은 6432표가 이곳 한국의 성남 종합운동장에서 삭제됐습니다.]
모스탄의 체류비용은 황교안 대표의 자유와혁신이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1waynews 한길뉴스']
[영상편집 배송희]
조유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98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