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아 도와줄수 있을까) 자폐 아들과의 마지막 하룻밤 "저는 이제 죽어도 될까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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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조회 수 1539
https://youtu.be/GcOfPLXxBhU
우연히 걸린 알고리즘으로 재생 버튼 눌렀다가...
조금이라도 많은 덬들이 이 이야기를 알고 도움을 줬으면 해서 글을 써.
꼭 물질적 도움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이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않고, 함께 사는 사회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려본다.
자폐 아들을 둔 시한부 아버지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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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간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아버지, 그리고 중증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홀로 두고 떠날 수 없어 선택한 생이별..아버지는 "또 보자"는 지킬 수 없는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