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 싸워서 엄마가 둘이서만 밥 먹자고해서 나왔는데 우리가 간다고 했던 가게에 이미 메뉴 시키고 앉아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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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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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74367180288971130
https://x.com/i/status/2074396471743688860
수저도 깔아놓으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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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도 깔아놓으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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