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홍명보 “청문회 가서 다 말하겠다”

무명의 더쿠 | 20:41 | 조회 수 2996

[앵커]
국회가 22일 축구협회 청문회를 추진 중입니다.


22일로 잡은 건, 해외에 나가 있는 홍명보 전 감독에게 연락할 충분한 시간을 갖기 위해서라는데요.


홍 전 감독, 측근에게 부르면 오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서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일 출국해 미국에 도착한 뒤, 홍명보장학재단 고위관계자에게 이런 뜻을 직접 전한 겁니다.


청문회가 진행되면 가려고 한다.


22일쯤 열릴 것이란 기사도 있으니 알아봐야겠다.



https://v.daum.net/v/2026070719172369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선물받은 벤치에 앉아서 맛있게 냠냠중인 후이 사진 찍는 툥바오 🩷 
    • 22:05
    • 조회 95
    • 유머
    • [먼작귀] 운전하다 졸음이 와서 우사기한테 뭔가 부탁하는 랏코(일본연재분)
    • 22:05
    • 조회 40
    • 유머
    • [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키스신
    • 22:05
    • 조회 67
    • 이슈
    • 예정없던 공연에서 즉석으로 MAD 불러재끼는 바다
    • 22:04
    • 조회 59
    • 이슈
    • 폴댄스의 위험성
    • 22:03
    • 조회 231
    • 유머
    1
    • 문제작 나온다…공산당 미화 논란→제작 중단, 5년 만에 제목 바꾸고 돌아온 드라마 ('스피킹데드')
    • 22:03
    • 조회 251
    • 기사/뉴스
    2
    • 6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아이들 "i'M THE TREND"
    • 22:03
    • 조회 11
    • 이슈
    • 15살 차이 나는 남자상사랑 호텔에 클라이언트 만나러 갔거든
    • 22:03
    • 조회 852
    • 이슈
    11
    • 한국인이 100% 반응 할 일본의 역이름은 절대 이거라고 생각해
    • 22:03
    • 조회 321
    • 유머
    2
    • 샤넬이 조금전에 공개한 신상 최고급 꾸뛰르 컬렉션
    • 22:02
    • 조회 478
    • 이슈
    1
    • 인천 남동구 서창지구 유일한 일반계 고등학교가 남학교라 공학전환을 시도했더니
    • 21:59
    • 조회 1512
    • 이슈
    6
    • 홀란드가 쓰는 머리끈 회사 "끄네끼"
    • 21:58
    • 조회 1372
    • 이슈
    18
    • 요즘 데뷔해도 통할 것 같은 아이돌시절 은지원
    • 21:58
    • 조회 386
    • 유머
    8
    • 그때 그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논란 타임라인
    • 21:57
    • 조회 1219
    • 이슈
    12
    • “선생님, 제가 선물 드릴게요. 부엉이 케이크요.” “이상형을 발표하는데 제육볶음 잘 하는 여자라고 발언했습니다.”
    • 21:56
    • 조회 689
    • 정치
    5
    • 아이오아이 단체로 삼킨 최유정
    • 21:56
    • 조회 338
    • 유머
    4
    • 근데 계집은 뭘 하는 거냐 대체?
    • 21:54
    • 조회 3001
    • 이슈
    43
    • 돈쭐 난 미담회사, 한성기업
    • 21:54
    • 조회 1216
    • 이슈
    5
    • 3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연어 뱃살 김밥
    • 21:54
    • 조회 566
    • 이슈
    3
    • 무지성 지수 추종의 위험성.jpg
    • 21:54
    • 조회 1542
    • 이슈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