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대표께서 자기정치 문제에 대한 제 문제제기에 화답하신 것을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874
https://x.com/mscc1010/status/2074403639050027333
과연 어떠한 것이 극복돼야할 자기 정치인가? 라는 것이 중요한 주제의 하나로 이제는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합당 문제, 검찰개혁 문제, 공천 문제, 선거 지휘 문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부족함.
토론 부족, 숙의 부족, 당정 조율 부족, 당내 토론 부족 이런 것들을 자기 정치라고 지적했고 그 폐해가 우리당의 지난 1년 동안에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
정청래 전 대표께서는 제가 딱 한 번 이야기했던 '당대표가 저의 오랜 로망이었다' 하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두 가지 가운데 어떤 것이 지난 1년 동안 우리 당의 어려움을 가져온 자기 정치의 폐해인가에 대해서 이제 토론 하고 당원들이 평가할 시간이 이제 돌아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에 의미를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