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청래 “‘자기 정치’로 청와대와 엇박?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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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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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1193?sid=100
SNS에서 “당 대표 되고 나서 권한 내려놨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정청래가 ‘자기 정치’를 하며 청와대와 엇박자를 냈다고 공격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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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지난 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차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항상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를 주장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정청이 조율해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이 많은 입법성과를 냈다”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당 대표 취임 후 당직 인선에 탕평책을 썼다”며, “내가 내 사람을 챙기는 당직인사를 했다면 언론이 가만히 있었겠나”라고 보는 이들에게 물었다. 그러면서 “당 대표 재임 동안 단독 인터뷰를 한 차례도 하지 않았다”며, “언론 단독 인터뷰를 하면 아무래도 자기 홍보 개연성이 커서 아예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공천하지 않았다면서, “당 대표가 되고 나서도 집중된 당 대표 권한 내려놓기를 했다”고도 그는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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