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면 모방 합성물로 5·18 폄훼…최초 제작·유포자 붙잡혀 ft 20대 그 성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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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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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신문 기사를 모방한 합성물을 제작 유포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누리꾼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그는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5·18은 북한군 지령을 받은 간첩들의 소행이라는 주장을 사람들에게 믿게 하고 싶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139400054?input=tw
진짜 징글징글한 2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