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몬스터즈', 북미 개봉 후 로튼토마토 지수 91%에 박스 1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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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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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몬스터즈'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북미 개봉 후 평단과 일반 관객으로부터 고루 호평받고 있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지난 1일(현지 시각) 북미에서 개봉한 이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1%를 기록했다. 이는 2010년 '슈퍼배드'(80%) 이후 16년 만에 프랜차이즈 역대 최고 기록이다.
글로벌 매체들은 "시리즈의 최고점! 창의적 발상의 정점"(Variety) "세련된 유머와 뛰어난 애니메이션. 역대 미니언즈 시리즈 중 압도적으로 최고"(Mama’s Geeky)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모험"(Discussing Film) "시리즈 사상 가장 즐거운 작품!"(The AU Review)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미니언즈표 유머"(Nexus Point News) 등의 호평을 남겼다.
(중략)
한편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몬스터를 찾아 떠나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오는 15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219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