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역사 예능 ‘시간추적자 설록’ 메인 MC 출격…14일 첫 방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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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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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시간추적자 설록’ 측은 장항준 감독이 메인 MC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한 줄의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게 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여기에 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즐거움을 선사해 온 만큼,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를 넘나드는 ‘시간추적자 설록’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배우 봉태규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함께해 한층 풍성한 토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총망라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도 힘을 보탠다.
다양한 분야의 MC들이 역사를 바탕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할지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9/0003108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