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평 특혜' 논란 일자…'국토부 해명자료' 써준 윤 대통령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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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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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Idqin1cTIw?si=lWtTHfvwtCt2DfeH
김건희 일가에 혜택을 주려고 양평고속도로 종점을 바꾸기로 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이런 의혹이 제기됐고, 국토부가 이를 부인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당시 국토부 서기관 이모 씨를 지난달 조사한 특검은 '대통령실 측이 보도자료를 작성해 내려온 걸로 기억난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씨는 '계속해서 변경된 종점의 우수성을 강조하라고 했다'는 취지로 특검에 진술했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지시를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윤석열 대통령실의 행정관을 조사했습니다.
[김지미/2차 종합 특검보 : 백지화 선언 당시 국토교통비서관실 행정관을 참고인으로 조사하였습니다.]
특검은 대통령실이 보도자료 작성에 개입한 것이 맞는지, 맞다면 이를 지시한 윗선은 누구인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신재훈]
정수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79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