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홍진 감독, 칸 '인종차별 논란'에 입 열었다…"기분 나빴지만 표현할 자리 아니였다" ('호프')

무명의 더쿠 | 18:14 | 조회 수 2330
ocFUFK


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나홍진 감독은 칸 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됐던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런 얘기 듣고 기분이 당연히 나쁘다"며 "하지만 (기분이 나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로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얘기는 더 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호명한 뒤 무대 위 다른 배우들을 가리키며 "나머지 분들은 누군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무대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테일러 러셀 등이 앉아있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663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3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선이 강과 하천을 이용하지 못한 이유
    • 19:38
    • 조회 41
    • 이슈
    • 미국식 가부장제와도 결이 다른 특이한 북유럽의 성씨 제도
    • 19:36
    • 조회 370
    • 이슈
    • 라이즈 성찬 소희 x 최유정 Do your dance 챌린지
    • 19:35
    • 조회 88
    • 이슈
    1
    • 콘푸로스트에 대한 한가지 사실
    • 19:35
    • 조회 374
    • 이슈
    2
    • 브리이쉬로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부르는 법
    • 19:35
    • 조회 119
    • 유머
    • 인종차별 당한 외국인을 본 청년들
    • 19:34
    • 조회 500
    • 이슈
    • 콧구멍 팬미팅한 후이바오 ㅋㅋㅋㅋ
    • 19:33
    • 조회 324
    • 유머
    4
    • 이즈나 정세비가 추는 아이브 - I AM
    • 19:33
    • 조회 59
    • 이슈
    1
    • 소유ㅣ건강식 맞아? 완전 맛집인데??? 🍽️ 풀리김밥, 에피코어, 피핌
    • 19:32
    • 조회 114
    • 이슈
    • LATENCY 대만콘 [ON TIME] 브이로그
    • 19:31
    • 조회 33
    • 이슈
    • 일본 오락실에서 소녀의 요구사항
    • 19:30
    • 조회 543
    • 유머
    2
    •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원인.swf
    • 19:29
    • 조회 431
    • 팁/유용/추천
    • USPEER (유스피어) 1ST ANNIVERSARY FANMEETING〈2026 TEAM US〉Behind
    • 19:28
    • 조회 44
    • 이슈
    • 채정안ㅣ“이건 VIP들을 위해 샀어요” 26시즌 여배우의 내돈내산 여름 야심작 언박싱 즉흥공개
    • 19:27
    • 조회 224
    • 이슈
    • "사람이 아니네…" 김정난이 구조마들의 사연 듣고 분노한 이유
    • 19:26
    • 조회 304
    • 이슈
    • 미야오 안나 Churrrrr 업로드
    • 19:26
    • 조회 108
    • 이슈
    • [속보] ‘제주서 대구 이송’ 임신 27주 산모…“세쌍둥이 무사 출산” 대구가톨릭대병원
    • 19:26
    • 조회 1495
    • 기사/뉴스
    14
    • 유독 한국에서만 급발진 논란이 많았던 이유
    • 19:23
    • 조회 3408
    • 이슈
    18
    • 최예나 x 최유정 캐치캐치 챌린지
    • 19:22
    • 조회 524
    • 이슈
    2
    • 6년만에 열린음악회에서 (완전체로)다시 부른 포레스텔라 '달의아들(hijo de la luna)
    • 19:21
    • 조회 167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