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이들 소연 "9년차, 스스로에게 질리는 순간도…변화 필요했다"

무명의 더쿠 | 17:27 | 조회 수 1358

MGIhCA

 

아이들(i-dle) 소연이 음악의 변화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아이들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위 아'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Gimme Dat Love)'을 비롯해 선공개곡 '크로우(Crow)', '모노(Mono)(Feat. skaiwater)', '모닝(Morning)',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데뷔 때부터 자체 프로듀싱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이들은 이번 앨범에도 멤버 소연과 우기가 다시 한번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들은 지난해에 데뷔 7주년을 기점으로 기존 그룹명인 (여자)아이들에서 '여자'를 빼고 아이들로 리브랜딩 했다. 이후 발매한 미니 8집 '위 아(We are)'로 초동 106만 장을 돌파하며 4연속 밀리언셀러의 성과를 거뒀다.

 

데뷔 8주년을 맞은 아이들이 또 한 번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서며 다음 챕터를 예고하는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연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노력했다. 데뷔 9년차이다 보니 저희도 저희에게 질리기도 하고, 더 새롭고 재밌는 것도 하고 싶었다. 음악을 오래하고 싶어서 변화가 필요했다”며 “'어떤 음악이 좋은 음악일까' 고민을 하면서 '대중적으로 잘 된 음악이 좋은 음악일까, 지루하더라도 우리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은 음악일까' 다양한 고민을 했다. 음악의 본질이 좋아야 좋은 음악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06n2625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2026시즌 전반기 프로야구 구단별 시청률 순위
    • 22:46
    • 조회 21
    • 이슈
    • 리박스쿨 들통나니 도리어 내부저격 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 ?!?
    • 22:44
    • 조회 300
    • 정치
    5
    • 비엘엔 가끔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짤이 있다
    • 22:42
    • 조회 655
    • 유머
    6
    • 초등학생들이랑 줄넘기로 센터 정하는 미야오.jpg
    • 22:40
    • 조회 246
    • 이슈
    • 경기남부 32평 아파트 평균 시세
    • 22:40
    • 조회 1325
    • 이슈
    13
    • 2025년 프로야구단 재무 실적
    • 22:37
    • 조회 1471
    • 정보
    28
    • 폐차각인 버추얼 걸그룹 카트 실력
    • 22:37
    • 조회 534
    • 유머
    1
    • @엑소 수호 과거에 일진이었습니다. 술담배 다했고 애들 다 패고 죽이고 다녔어요. 김준면 손에 죽은 애 100명입니다.
    • 22:37
    • 조회 2590
    • 유머
    4
    • 딘 그로구 어린이 개구리이모가 간식통 들고 사라져서(아님) 방언 터진 장면. 아는 말 총동원해서 아빠한테 설명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거들라는 애비의 쌉소리뿐
    • 22:36
    • 조회 627
    • 이슈
    3
    • 90년대생은 맞출수있는 사진만 보고 애니 맞추기
    • 22:36
    • 조회 410
    • 이슈
    5
    • 신입 우는데 넘 귀여워서 다같이 웃참챌함
    • 22:36
    • 조회 772
    • 유머
    • 소지섭 만큼 무시무시한 '김부장' 빌런 3인방 캐릭터 분석
    • 22:36
    • 조회 488
    • 기사/뉴스
    • 오피셜) 만 30세 이상 근황
    • 22:35
    • 조회 2334
    • 이슈
    7
    • 어렸을땐 어른들이 장기자랑 시키는 거 이해가 안됐었는데 햄토리 보니까 이제 이해감ㅠ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자꾸 보고싶음..
    • 22:34
    • 조회 1330
    • 유머
    10
    • 공식 캐릭터랑 똑 닮아서 귀여운 최근 여돌 직찍.jpg
    • 22:32
    • 조회 401
    • 이슈
    4
    • 지금 경상도 사투리 사태 요약
    • 22:31
    • 조회 1396
    • 이슈
    6
    • 쌩얼일때 보이는 라이즈 원빈 눈썹 흉터
    • 22:31
    • 조회 906
    • 이슈
    6
    • [단독] 장윤기 프로파일 보고서는 ‘강간살인’ 의심
    • 22:28
    • 조회 2931
    • 기사/뉴스
    22
    • 경기 시작 전 아이들과 인사하는 홀란드
    • 22:27
    • 조회 856
    • 유머
    5
    • 22:00 멜론 TOP100 재진입한 리센느 ‘Deja Vu'
    • 22:27
    • 조회 242
    • 정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