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靑,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29,595 280
2026.07.06 16:40
29,595 280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270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과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뉴시스



청와대가 고교야구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6일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책임과 권한이 큰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 임명된 주요 구성원으로서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경고 조치를 시행했다”며 “이후 사안이 매우 엄중한 까닭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권고했고, 이에 이 부위원장이 스스로 거취를 판단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이 부위원장이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5·18 역사의 성역화로 어린 학생들의 장난에 가까운 일탈도 수용이 안 되고 어른들의 ‘정치’가 됐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여권의 비난이 거세지자 4일 이 부위원장은 “내 의견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라며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실용 인사 기조에 따라 지난 3월 총리급인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81 00:05 16,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9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1,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9,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0,7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7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182 이슈 분리수거할때 짜증나는 거 1 22:54 199
3110181 이슈 문학 작품 같은 오늘 컴백한 여돌 앨범소개문.x 22:54 129
3110180 이슈 의사들이 가족에게는 금니를 하게 하는 이유 1 22:53 393
3110179 이슈 8년 전 어제 발매된_ "어젯밤" 22:49 203
3110178 이슈 인류가 이상한 방향으로 진화해 버렸다 옛날 영화지만 요즘 ai 시대때 생각해 볼만한 영화 1 22:48 507
3110177 이슈 우리나라가 가진 사기급 장점 29 22:46 2,743
3110176 이슈 @어쩌면 잘된 일이야 빨간 노을빛처럼 예쁜 널 보내야 했던 그때가 2 22:46 229
3110175 이슈 [KBO] 2026시즌 전반기 프로야구 구단별 시청률 순위 13 22:46 621
3110174 정치 리박스쿨 들통나니 도리어 내부저격 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 ?!? 17 22:44 938
3110173 유머 비엘엔 가끔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짤이 있다 14 22:42 1,698
3110172 이슈 초등학생들이랑 줄넘기로 센터 정하는 미야오.jpg 22:40 375
3110171 이슈 경기남부 32평 아파트 평균 시세 28 22:40 2,505
3110170 정보 2025년 프로야구단 재무 실적 36 22:37 2,103
3110169 유머 폐차각인 버추얼 걸그룹 카트 실력 1 22:37 821
3110168 유머 @엑소 수호 과거에 일진이었습니다. 술담배 다했고 애들 다 패고 죽이고 다녔어요. 김준면 손에 죽은 애 100명입니다. 9 22:37 3,948
3110167 이슈 딘 그로구 어린이 개구리이모가 간식통 들고 사라져서(아님) 방언 터진 장면. 아는 말 총동원해서 아빠한테 설명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거들라는 애비의 쌉소리뿐 6 22:36 1,011
3110166 이슈 90년대생은 맞출수있는 사진만 보고 애니 맞추기 8 22:36 696
3110165 유머 신입 우는데 넘 귀여워서 다같이 웃참챌함 3 22:36 1,286
3110164 기사/뉴스 소지섭 만큼 무시무시한 '김부장' 빌런 3인방 캐릭터 분석 2 22:36 777
3110163 이슈 오피셜) 만 30세 이상 근황 10 22:35 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