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 동기, 성과급 1억 2천..연봉은 3배 이상" [전참시][★밤TV]
1,113 4
2026.07.06 15:09
1,113 4
EPRKxB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전종환 부장은 SK하이닉스에 다녔던 김준상 아나운서에게 "요즘 하이닉스 주식을 보면 네가 거길 그만둔 게 어쩌면 잘못된 선택 아니었을까"라고 말했다. 김준상 아나운서는 과거 SK하이닉스 홍보팀 에이스로 활약하다 아나운서의 꿈을 위해 MBC에 입사한 것.


김준상 아나운서는 "그때만 해도 굉장히 에이스였다. 홍보팀이었는데 회사 대표 방송에 출연도 하고 거기서는 이제 너무 완벽했다. 그래서 저는 MBC 오면 제가 더 잘할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하이닉스로 다시 가라. 진짜 마음이 힘드냐"라고 물었고, 김준상 아나운서는 "작년까지는 괜찮았다. 하이닉스 떠난 거 후회 안 하냐고 했을 때 연봉의 3배 이상을 주지 않으면 돌아갈 생각을 안 한다 했는데 이제 3배가 넘을 것 같다. 올해 초에 저랑 똑같은 연차의 친구가 성과급으로만 1억 2천만 원 정도 들어왔다고 한다. 근데 내년 초에 3배 정도 더 들어올 것이라고 한다"라고 씁쓸해했다.


또 "많은 분들이 주식이 있냐고 물어본다. 제가 8만 원에 천만 원어치를 들어갔다. 근데 10만 원에 팔았다"라고 말해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김준상 아나운서는 동료들의 위로에 "돈을 버리고 꿈을 좇아온 남자다"라면서도 "다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하이닉스에 있었으면 결혼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https://v.daum.net/v/20260705062151863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36 00:05 13,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9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1,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9,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0,7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7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154 이슈 오늘자 케이팝 해외팬들 난리난 소식 22:21 342
3110153 이슈 사실상 모든 커뮤에서 폐기된 주장 1 22:20 437
3110152 기사/뉴스 '전과 6범 논란' 임성근, 대형 식당 개업…"기다리겠습니다" 8 22:18 289
3110151 이슈 팀장님 저.. 임신한 것 같아요.kakaotalk 7 22:18 964
3110150 이슈 고아성 태어나서 한번도 사람 대 사람으로 싸워본적이 없다고하니까 4 22:16 849
3110149 이슈 트와이스 사나 X 알로 <하퍼스 바자> 커버 3종 2 22:16 348
3110148 이슈 여자친구 노래 잘되자마자 바로 같은 작곡가곡 받아서 컴백했던 다이아 노래 3 22:15 423
3110147 유머 최용수가 생각하는 2002 월드컵 4강 갈 수 있었던 이유 9 22:15 505
3110146 이슈 최근 한 공연장에서 아이돌후배들과 사진 실컷 찍은 바다 19 22:14 1,223
3110145 이슈 덬들은 이 아기 언제 알았어? 45 22:13 1,903
3110144 유머 징징이 발소리 1시간.asmr 4 22:12 485
3110143 기사/뉴스 자퇴 증가 내신 5등급제 탓?…교육부 “사교육 불안 마케팅” 22:12 219
3110142 이슈 현재 귀신 봤다vs아니다 귀신 없다로 의견 갈리고 있다는 영상..jyp 8 22:11 724
3110141 유머 건수 잡은 최민식 8 22:09 884
3110140 유머 츄르 중단 소식에 고양이 반응 2 22:09 893
3110139 이슈 몬스타엑스 기현 KIHYUN EP 'BORDERLINE' Album Preview (하이라이트메들리) 16 22:03 178
3110138 이슈 당일 알바 하고 왔는데 좆같네 진짜 19 22:01 4,833
3110137 이슈 일본에서 90,000원에 소갈비를 주문하면 어떻게 나올까요 27 21:59 3,818
3110136 이슈 대한상공회의소 건물.jpg 30 21:59 4,649
3110135 이슈 [농구] 오늘 있었던 한일전 결과 23 21:59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