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의 치명적인 문제점을 비판하는 전직 농구선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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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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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J2LZuBeP8kY?si=HvrkGNdXrUb8LYVM
아 답답하네.
벤치 무릎 쩍벌각도가 중요하다니까!
설명: NBA에는 정규 시즌 로스터 15인까지 명단 만들 수 있는데 지금 13자리를 정해졌고, 남은 2자리를 채울 사람을 찾기 위해 '서머리그'라고 2군, 타리그 선수등을 초청해 시험경기 리그에서 테스트함.
미국에서 대학농구 뛰다가 부상으로 아쉽게 드래프트에 못 든 이현중 선수가 호주, 일본 리그를 재패하면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란 팀의 서머리그 초청을 받아 지금 테스트 경기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