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구멍 송송 뚫린 '품바옷'→가격 자꾸 올라 '700만원'…"정확한 가격은" ('전참시')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전현무는 이동휘를 맞이하며 "오늘 온다고 해서 품바옷을 기대했다. 700만 원이라는 왕초 옷"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동휘는 지난 2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멍이 여러 군데 나 있는 겉옷을 착용하고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전현무와 이주승은 "아무리 봐도 '품바' 스타일 같다", "오다가 넘어진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제품이 700만 원 상당에 판매된다는 고가의 아이템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와 관련해 양세형은 "예쁘긴 한데 700만 원이라는 것이 충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동휘는 "그 가격 절대 아니다. 100만 원대 가격인데 새로운 기사마다 주식처럼 조금씩 오르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700만 원이 됐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날 이후로 못 입는다. 지나가면 사람들이 '품바다'라고 하더라. 꼬마아이에게도 손가락질을 받는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박소영은 "구멍 난 옷을 좋아하나 보다. 지금도 구멍 난 티셔츠를 입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휘 역시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선호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동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절대 그 가격은 아니다. 제가 그 나라에 가서 샀는데 정확히 4분의 1 가격"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구매 당시 직원이 한 벌 남았고, 인기 최고라고 하길래 사본 거다.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고 강조했다.
정효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706124529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