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조국 "의문문 끝에 '노' 붙여 사용…노무현 조롱·폄훼 혐오 표현"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20232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408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조 전 대표는 6일 페이스북에 "많은 10~20대들이 일베가 아님에도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고 있는 바,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훈계하는 꼰대짓이라는 비겁한 주장이 있는 것 같다"며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 경상도 말 용법에 맞나 맞지 않나가 아니라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잘못된 행위임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청년들도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이라는 점을 알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전 대표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영남 방언과 일베식 표현은 구별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36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담한 성시경.jpg
    • 19:00
    • 조회 229
    • 이슈
    • 아기: 아저씨 응원좀 조용히 하세여
    • 18:58
    • 조회 407
    • 유머
    • [루벤 우리아] 이강인 던딜, 35+5m 5년 계약
    • 18:56
    • 조회 604
    • 이슈
    5
    • 삼전 뛸 때 좋았는데…스마트폰 300만원 된다 경악
    • 18:54
    • 조회 922
    • 기사/뉴스
    16
    • 푸바오, 루이후이, 넷째바오 생후 한달 이후 모습💛💜🩷❤️🐼
    • 18:54
    • 조회 690
    • 유머
    13
    • 리센느 미나미 서예 선생님 인스타.jpg
    • 18:53
    • 조회 1013
    • 이슈
    7
    • 폭우로 생긴 그랜드 캐니언의 폭포
    • 18:51
    • 조회 933
    • 이슈
    1
    • [애프터스크리닝] '호프' 나홍진이 갈아엎은 한국 SF의 역사, K-좀비보다 빠른 외계인 추격전 ★★★★
    • 18:50
    • 조회 234
    • 기사/뉴스
    • [KBO] 2026 올스타전 응원법🕺야구선수가 알려드립니다! [위즈티비] (드림/나눔)
    • 18:50
    • 조회 334
    • 이슈
    • 로또 1등되면 이 통장 준대
    • 18:49
    • 조회 2617
    • 이슈
    23
    • 티저 틀자마자 보컬 차력쇼 미친듯한 몬스타엑스 기현 솔로곡....ytb
    • 18:47
    • 조회 156
    • 이슈
    3
    • 이번에 월드컵 처음 뛰면서 유니폼에 엄마 성씨도 달고 뛰는 홀란드
    • 18:45
    • 조회 1800
    • 이슈
    9
    • 이거 탈수있다 VS 못탄다 갈린다는 독일 시골에 있다는 미친 놀이기구
    • 18:44
    • 조회 812
    • 이슈
    8
    • 아프로비츠로 말아온 아이들 으른 썸머송
    • 18:44
    • 조회 476
    • 이슈
    5
    • 최애의 알바 경험이 짠한 엄마
    • 18:42
    • 조회 3265
    • 유머
    18
    • 베네수 강진 사망자 3342명…“잔해 속 모은 구리 팔아 생계 버틴다”
    • 18:40
    • 조회 632
    • 기사/뉴스
    3
    • 15초 호러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세계 1위로 우승한 작품 (잔인한 장면 주의)
    • 18:39
    • 조회 1997
    • 이슈
    23
    • 사장님보다 손님을 더 간절히 기다리는 과일가게 직원
    • 18:38
    • 조회 2546
    • 유머
    10
    • 친정 엄마에게 "고양이 잘 지내?"라고 라인했더니 보내온 사진 보고
    • 18:32
    • 조회 4101
    • 유머
    24
    • 노르웨이 대표팀 공계에 올라온 락커룸 분위기
    • 18:32
    • 조회 3448
    • 이슈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