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장례식에서 조문객 나라별 다른 코란 구절 낭송 논란

이란정부는 참배중인 각 외국대표단마다 다른 코란 구절을 재생해 줬다고 함. 장례식은 전쟁 이후 4개월만에 시작했으며 총 9일간 한다고 하며, 그의 아들 모즈타바는 참석하지 않았다.
썰로는 일부러 미국독립 기념일 맞춰서 했다는 얘기가 있음
사우디아라비아는 전투에서 두 군대가 맞서는 동안
한쪽은 (알라를)믿고, 다른 한쪽은 그렇지 않다는 구절을 받음
(미국,이스라엘 편에 섰다고 사우디 저격 )
터키는 "앉아 있는 자들"보다 싸우는 자들을 높이라는 구절을 받음.
(너네 아무것도 안했어 우린 같은 이슬람 형제였는데)
레바논 정부는 사람들이 요청받았으나 희생을 거부한다는 구절을 받음.
헤즈볼라는 "약해지거나 슬퍼하지 마라 — 너희가 우월하다"는 구절을 받음.
하마스는 신과의 언약을 지킨 남자들을 기리는 구절을 받았는데, "일부는 죽었고, 다른 일부는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임.
예멘의 후티 반군은 약해지지 않고 싸운 신자들을 칭찬하는 구절을 받음.
카타르는 용서와 신의 은총에 관한 구절을 받았는데, 중재 역할에 대한 암묵적 인정이라고 함.
그외 파키스탄,인도,러시아,중국,이집트는 앞으로 국가 사이의 견고한 우정을 다지자는 좋은 구절을 틀어줬다 함
(한국측은 조문X)
사우디랑,터키,레바논 국민들은 코란 구절을 듣고는 좋은맘으로 조문 갔는데 이게 웬 기싸움이냐, 장례식도 정치적 이용하냐, 너네가 우리 공격한짓 기억 못하냐며 기분 나빠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