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옥주현 "'옥장판' 사건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 취하 후회"[MD이슈]

무명의 더쿠 | 09:54 | 조회 수 37453
VBvLBW

옥주현은 6일 팬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아 실소가 나옴. 잊고 지냈어 옥장판.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거라는 말'이라고 했다.

2022년 6월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김호영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과 관련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인맥 캐스팅 의혹을 제기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었다. 이후 옥주현과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고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당시 김호영은 옥주현을 저격한게 아니라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올린 글이 크게 번졌다는 것이라고 수습했다.

옥주현은 팬 플랫폼에 계속해서 '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고소 취하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어'와 함께 친구 아빠의 장판 홍보 설명을 해주더라'고 했다.

이어 당시 상황을 설명, '다이어트 유산균 광고가 그 사건으로 방영 5일만에 내려왔다. 공연이 끝나면 매일같이 브랜드 본사로 가 회의를 해야했고 내가 죄 없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위약금 3배를 내가 물어야해 무죄라는걸 고소하는 방식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며 '고소를 취하했고 위약금을 물지 않게 됐다. 다어이트 상품은 6월에 바짝 광고하는 것인데 그 본부에서는 돈을 날렸다'고 적었다.

옥주현은 '내가 그 일 지나서 가장 후회하는건 고소 취하한 것이다. 광고 회사에 너무 피해를 크게 받고 오랜 시간 '옥시크린' '옥수수'에서 '옥장판'으로 갈아타버린 내 별명 슬프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18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7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라이즈 안무 간단하지 않나요?
    • 11:12
    • 조회 3
    • 유머
    • 혈압 오르는 청년들 … 30대 나홀로男 ‘고위험’
    • 11:12
    • 조회 16
    • 기사/뉴스
    • [속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사임서 제출
    • 11:10
    • 조회 304
    • 이슈
    9
    • '김부장' 시청 딜레마, 소지섭은 좋은데 일베는 사절
    • 11:05
    • 조회 1381
    • 기사/뉴스
    25
    • 트럼프 재산 논란 5가지 ㄷㄷㄷㄷ
    • 11:04
    • 조회 846
    • 이슈
    6
    • 네이버페이15원이야옹
    • 11:01
    • 조회 835
    • 정보
    13
    • 리센느 원이 ‘일베’ 저격했던 PD, 본인 프로그램선 ‘노’ 자막 수두룩
    • 10:58
    • 조회 6399
    • 기사/뉴스
    81
    • 뜨고 나서 거만해진 개그맨
    • 10:57
    • 조회 2221
    • 유머
    11
    • 노가다 숙소에서 싸움난 썰
    • 10:54
    • 조회 2448
    • 유머
    12
    • 오늘 처음 멜론 TOP100 들은 히게단 <Pretender>
    • 10:53
    • 조회 384
    • 이슈
    6
    • 현재 논란되고 있는 고교야구 그루밍 성범죄
    • 10:53
    • 조회 11588
    • 이슈
    151
    • 올해 첫무대에서 밴드라이브 댄스라이브 다 말아준 하성운
    • 10:50
    • 조회 178
    • 이슈
    1
    • 완전체 이프아이, 타이베이 달군 첫 투어 성료…마카오·방콕으로 열기 잇는다
    • 10:48
    • 조회 126
    • 기사/뉴스
    • 삼겹살 먹고 간 학생들이 다시 돌아온 이유
    • 10:48
    • 조회 4737
    • 이슈
    30
    • 기자: 홀란드 너 월드컵 득점왕 가능? 홀란드: ㄴㄴ 무리임
    • 10:48
    • 조회 3179
    • 유머
    26
    • 생각해보면 영국인이 영국한다는 결말의 명작
    • 10:46
    • 조회 1721
    • 유머
    7
    • [분석] 李대통령엔 등 돌려도 민주당 지지는 유지...‘코어층 이탈론’ 현실화
    • 10:46
    • 조회 1081
    • 정치
    31
    • 해태제과, 국내 첫 ‘초밥맛 감자칩’ 출시
    • 10:45
    • 조회 1268
    • 기사/뉴스
    6
    • [속보]김민석 "자기정치 폐해로 당 혼선…당대표 교체 결단을"
    • 10:45
    • 조회 633
    • 정치
    25
    • 강아지 고양이들을 부르는 신박한 별명
    • 10:44
    • 조회 1740
    • 유머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