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옥주현 "'옥장판' 사건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 취하 후회"[MD이슈]
63,031 611
2026.07.06 09:54
63,031 611
VBvLBW

옥주현은 6일 팬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아 실소가 나옴. 잊고 지냈어 옥장판.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거라는 말'이라고 했다.

2022년 6월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김호영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과 관련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인맥 캐스팅 의혹을 제기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었다. 이후 옥주현과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고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당시 김호영은 옥주현을 저격한게 아니라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올린 글이 크게 번졌다는 것이라고 수습했다.

옥주현은 팬 플랫폼에 계속해서 '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고소 취하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어'와 함께 친구 아빠의 장판 홍보 설명을 해주더라'고 했다.

이어 당시 상황을 설명, '다이어트 유산균 광고가 그 사건으로 방영 5일만에 내려왔다. 공연이 끝나면 매일같이 브랜드 본사로 가 회의를 해야했고 내가 죄 없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위약금 3배를 내가 물어야해 무죄라는걸 고소하는 방식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며 '고소를 취하했고 위약금을 물지 않게 됐다. 다어이트 상품은 6월에 바짝 광고하는 것인데 그 본부에서는 돈을 날렸다'고 적었다.

옥주현은 '내가 그 일 지나서 가장 후회하는건 고소 취하한 것이다. 광고 회사에 너무 피해를 크게 받고 오랜 시간 '옥시크린' '옥수수'에서 '옥장판'으로 갈아타버린 내 별명 슬프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1802


댓글 6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89 00:05 12,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4,9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6,8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6,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4,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5,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886 이슈 집안싸움 벌인 샤이니 민호 VS 엑소 찬열.jpg 15:04 109
3109885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선수단 "인성과 태도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배워" 공식 사과 15:04 357
3109884 이슈 다음 사람 없으면 꼭대기에서 무한 대기해야한다는 독일 미친 놀이기구…jpg 6 15:01 701
3109883 이슈 진짜 일베논란나온 여자아이돌은 따로 있음 27 14:59 1,807
3109882 기사/뉴스 이동휘, 구멍 송송 뚫린 '품바옷'→가격 자꾸 올라 '700만원'…"정확한 가격은" ('전참시') 4 14:58 599
3109881 유머 아이바오❤️🐼가 지켜보고 있는게 개웃김ㅋㅋ 3 14:57 700
3109880 이슈 고양이의 저주가 계속 되고 있다는 브라질 4 14:55 1,054
3109879 기사/뉴스 배우 겸 작가 박신양 ‘제4의 벽’ 인천 찾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료 전시 4 14:55 383
3109878 이슈 여름되고 기온상승하니 반응오는 2년전 노래 키오프 스틱키 3 14:54 243
3109877 기사/뉴스 ‘하이닉스 출신’ 아나운서 김준상, 주식 8만원에 천만 원어치 샀는데..“10만원에 팔아” ('전참시') 16 14:54 1,640
3109876 기사/뉴스 최강희, ‘4차원’ 이세희와 또 만났다 “그렇게 똑똑한 줄 몰라, 나 같은 앤 줄”(전참시) 2 14:51 490
3109875 기사/뉴스 마마무, 가오슝 2회차 매진…월드투어 ‘4WARD’ 순항 알렸다 3 14:50 149
3109874 기사/뉴스 '스틸하트클럽' 스쿨 밴드, '에스플릿'으로 8월 정식 데뷔 14:48 164
3109873 유머 오랜만에 카트 운행한 푸바오 ㅋㅋㅋㅋㅋ (feat. 사육사) 🐼💛 16 14:48 1,250
3109872 이슈 리센느 원이한테 프레임 씌우려다 경남MBC 시청자 게시판에서 원성 듣고 있는 김현지 PD 38 14:47 2,462
3109871 이슈 [KBO] 한쪽으로 많이 치우친 7월 7일 승부 예측 43 14:45 1,813
3109870 이슈 배우 문소리 이름뜻 258 14:45 8,426
3109869 유머 아빠가 좋은 사람 손~ 14:45 360
3109868 기사/뉴스 스포츠토토,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 더할 대규모 이벤트 개최 14:44 215
3109867 유머 초짜 양치기 2 14:4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