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다수 그룹팬들에게 깔끔한 탈퇴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전 엔시티 마크 탈퇴 과정.jpg
65,301 280
2026.07.05 21:08
65,301 280
일단 127

127은 진심 날벼락이었음

태용은 제대한지 3개월쯤 됐고 도영, 재현, 정우가 군대에 가있어서 조용히 다른 멤버들 갠활 응원하면서 재현 제대하고 여름에 컴백할 거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팬들 대부분이 마크 탈퇴 관련 소식을 드림쇼 막막콘 때 운 걸로 처음 알게 됨

그 뒤로 따로 인사하는 자리도 없었고 본인이 제일 처음 데뷔했던 그룹인 127의 팬들에게 따로 전하는 말도 없이 그대로 탈퇴함 


그리고 드림

여기는 계약 종료 2주 전에 콘서트를 체조에서 금토일 3일씩 2주나 콘서트를 해서 더 말이 많았음


게다가 엔딩 전 앵콜곡을 디어드림-졸업이라는 노래로 했는데 

xYEDpP

디어드림은 마크가 드림을 졸업할 당시에 멤버들이 직접 가사 써서 마크를 보내주는 내용의 가사

yhtbag

졸업은 재합류 후에 졸업을 졸업하자라는 의미로 낸 곡인데

하필 이 두 곡을 붙여놓고 vcr도 그동안의 10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만들어서 팬들 사이에서도 왜 이런 셋리를 정했냐고 말이 많이 나왔었음 


https://theqoo.net/square/4143602944

그리고 이미 그때 핫게도 가서 알 덬들은 알텐데 첫첫인 첫주차 금요일부터 무대는 열심히 했지만 멘트 때 유독 텐션이 낮아서 아픈 거 아니냐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계속 말 나오다가 


https://x.com/jen0lism/status/2038189101539811494

막막콘 시작하고 한시간 지났는데 눈물을 뚝뚝 흘림

평소에 눈물 없기로 유명한 멤버였음


https://x.com/wonny_0_0/status/2038187952526999844



그리고 팬들은 아까 왜 그렇게 운 건지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솔직한 심정을 듣고싶었는데 

iSewxh

이런 멘트로 막막콘 엔딩 멘트를 마무리함..


그리고 다른 날은 멘트 때 뜬금없이 은행 직원과 타 선배 그룹 언급

NLRDAU

이게 2주차 첫콘 막첫 금요일 멘트인데 보면 본인도 첫주차 텐션으로 말 나온 거 아는데도 멘트를 저렇게 함.. 2주 콘서트 내내 멘트가 저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탈퇴 후에 갔던 유엔 행사에서 올해 초에 케냐에 갔는데 그때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고 함 

pFzrga

DujEQs

3월 말 콘서트라 선예매도 진작하고 한참 콘 연습하고 있었을 시점에 케냐 가서 사자 보고 아주 중요한 결정.. 

https://x.com/8leemark/status/1863192782510375289

그리고 당사자가 이전 콘서트에서 이렇게 말한지 아직 만으로 2년도 안지났음.. 

물론 영원한 건 없고 사람 마음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나간 게 상처가 안되는 것도 아니니까 


이 모든 일이 즐거워야 할 두 유닛의 데뷔 십주년에 일어났다는 점

이런 상황들이 있었기도 하고 탈퇴한 이상 각자 갈 길 가는 게 좋으니까

팬들도 그냥 친하게 지내지말라xxx 

팬들 앞에서만 언급하지 말아달라ooo임

계약 종료로 깔끔하게 나간 거 아니냐 하는 말이 있길래..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288 00:05 7,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31,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4,7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8,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2,7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5,2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40 정치 오세훈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폭주…대통령이 막아야” 17:39 23
3112939 이슈 [예고] 진정한 버라이어티는 비 오는 밤에 시작된다 | 1박 2일 시즌4 17:36 133
3112938 정치 與, 보완수사권 폐지 자체안 발의…“수사 요구권 강화로 경찰 통제” 10 17:35 184
3112937 이슈 하 얘들아 투니버스에서 짱구는못말려 해주는데 타이틀 좀 봐 23 17:35 968
3112936 유머 고급 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 먹을 때 3 17:34 710
3112935 이슈 존예라는 말에 투명하게 좋아죽는 신인 여돌ㅋㅋㅋ 1 17:34 469
3112934 유머 동생 용돈 주는 언니 마음 17:33 571
3112933 정치 [단독]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與 지지자 가장 피해” 14 17:32 428
3112932 이슈 지금은 귀염상인데 몇년 뒤면 바뀔거 같은 여자아이돌 2 17:32 664
3112931 유머 친구가 사건의 지평선 듣고 눈물난다고 해서 난 그노래 진짜 싫어한다고 했거든? 22 17:30 1,842
3112930 이슈 잠수이별 vs 환승이별 더 최악은? 16 17:29 396
3112929 이슈 기적을 낳은 이천수 3 17:28 996
3112928 이슈 내향형은 들어갈 수조차 없다는 태국 마사지샵 근황(feat. 김똘똘) 11 17:23 2,017
3112927 기사/뉴스 "어젯밤 뭐했노" 초반부터 도발…배재고 경위서 보니 43 17:22 2,284
3112926 유머 이게 배우 인터뷰인지 야구 해설위원 인터뷰인지 모르겠다는 조인성 인터뷰 12 17:22 1,620
3112925 유머 짱구 가챠 했다가 개빡친 사람.jpg 4 17:20 1,924
3112924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1 17:19 2,478
3112923 이슈 아이비리그 교수가 AI 부정행위를 의심해 대면 기말고사를 지시했더니 평균 점수가 96에서 48로 급락했습니다. 22 17:19 1,853
3112922 이슈 올해 한국 스파 패션 브랜드에서 출시한 여름용 데님 셔츠 모음 6 17:19 1,604
3112921 이슈 언젠가부터 뿔이 생겨버렷는데…… 안없어져서 달구 다녀요…… 5 17:18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