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다수 그룹팬들에게 깔끔한 탈퇴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전 엔시티 마크 탈퇴 과정.jpg
66,174 281
2026.07.05 21:08
66,174 281
일단 127

127은 진심 날벼락이었음

태용은 제대한지 3개월쯤 됐고 도영, 재현, 정우가 군대에 가있어서 조용히 다른 멤버들 갠활 응원하면서 재현 제대하고 여름에 컴백할 거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팬들 대부분이 마크 탈퇴 관련 소식을 드림쇼 막막콘 때 운 걸로 처음 알게 됨

그 뒤로 따로 인사하는 자리도 없었고 본인이 제일 처음 데뷔했던 그룹인 127의 팬들에게 따로 전하는 말도 없이 그대로 탈퇴함 


그리고 드림

여기는 계약 종료 2주 전에 콘서트를 체조에서 금토일 3일씩 2주나 콘서트를 해서 더 말이 많았음


게다가 엔딩 전 앵콜곡을 디어드림-졸업이라는 노래로 했는데 

xYEDpP

디어드림은 마크가 드림을 졸업할 당시에 멤버들이 직접 가사 써서 마크를 보내주는 내용의 가사

yhtbag

졸업은 재합류 후에 졸업을 졸업하자라는 의미로 낸 곡인데

하필 이 두 곡을 붙여놓고 vcr도 그동안의 10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만들어서 팬들 사이에서도 왜 이런 셋리를 정했냐고 말이 많이 나왔었음 


https://theqoo.net/square/4143602944

그리고 이미 그때 핫게도 가서 알 덬들은 알텐데 첫첫인 첫주차 금요일부터 무대는 열심히 했지만 멘트 때 유독 텐션이 낮아서 아픈 거 아니냐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계속 말 나오다가 


https://x.com/jen0lism/status/2038189101539811494

막막콘 시작하고 한시간 지났는데 눈물을 뚝뚝 흘림

평소에 눈물 없기로 유명한 멤버였음


https://x.com/wonny_0_0/status/2038187952526999844



그리고 팬들은 아까 왜 그렇게 운 건지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솔직한 심정을 듣고싶었는데 

iSewxh

이런 멘트로 막막콘 엔딩 멘트를 마무리함..


그리고 다른 날은 멘트 때 뜬금없이 은행 직원과 타 선배 그룹 언급

NLRDAU

이게 2주차 첫콘 막첫 금요일 멘트인데 보면 본인도 첫주차 텐션으로 말 나온 거 아는데도 멘트를 저렇게 함.. 2주 콘서트 내내 멘트가 저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탈퇴 후에 갔던 유엔 행사에서 올해 초에 케냐에 갔는데 그때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고 함 

pFzrga

DujEQs

3월 말 콘서트라 선예매도 진작하고 한참 콘 연습하고 있었을 시점에 케냐 가서 사자 보고 아주 중요한 결정.. 

https://x.com/8leemark/status/1863192782510375289

그리고 당사자가 이전 콘서트에서 이렇게 말한지 아직 만으로 2년도 안지났음.. 

물론 영원한 건 없고 사람 마음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나간 게 상처가 안되는 것도 아니니까 


이 모든 일이 즐거워야 할 두 유닛의 데뷔 십주년에 일어났다는 점

이런 상황들이 있었기도 하고 탈퇴한 이상 각자 갈 길 가는 게 좋으니까

팬들도 그냥 친하게 지내지말라xxx 

팬들 앞에서만 언급하지 말아달라ooo임

계약 종료로 깔끔하게 나간 거 아니냐 하는 말이 있길래.. 




댓글 2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75 07.24 64,9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3,3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3,6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6,7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4,7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577 이슈 [KBO] 한 이닝에 두 자릿수 득점 완성하면서 위닝 시리즈 가져가는 한화 이글스!! 2 21:42 113
3125576 이슈 7주년 된 그 행사 21:41 200
3125575 유머 탈의실에서 치마 입고 나왔는데 마침 직원 있길래 어떤지 물어봤음 1 21:41 587
3125574 이슈 전국 헤드셋 스피커 판매매장 청음 이걸로 해두면 됨 ㅋㅋㅋㅋㅋ모든 음역대 고음질로 청음가능ㅋㅋㅋㅋㅋㅋㅋ 21:39 610
3125573 이슈 15년전 여자 연예인 스마트폰 이상형월드컵 순위.jpg 1 21:38 460
3125572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군함도" 21:38 40
3125571 유머 용띠에게 부적으로 좋을것같은 하츠네미쿠 용버전 21:36 435
3125570 이슈 요즘 일본에서 수상할 정도로 과일을 싸게 파는 트럭을 연이어 신고하는 이유 14 21:36 2,074
3125569 이슈 부장뱅크 급으로 안정적인 카메라와 조명 나온 오늘자 인기가요 무대 1 21:35 558
3125568 유머 30대여자분들 큰일났어... 40 21:35 3,115
3125567 유머 요즘 20살들한테 ㅅㅅ는 그냥 놀이 문화죠 13 21:33 2,548
3125566 유머 색 조합이 신기한 고양이 6 21:32 718
3125565 기사/뉴스 속보]폭염에 온열질환자 잇따라…전북서 100세 노인 사망 5 21:31 667
3125564 이슈 하수구 청소해서 연봉 억 버는 연예인 외모를 가진 32살 남자의 하루 5 21:30 1,896
3125563 유머 헤어진 전여친을 복제한 사람 2 21:28 724
3125562 이슈 [KBO] 허인서의 백투백 홈런으로 이제는 8점차 ㄷㄷㄷ 16 21:25 1,302
3125561 유머 도로 한가운데에서 아픈 아깽이를 줍했는데 병원에서 치료받고 집에서 임보중인데 개랑 너무 사이가 좋아 7 21:25 2,027
3125560 이슈 [KBO] 개인 18연패 끊고 드디어 승리투수가 된 키움히어로즈 김윤하 75 21:25 1,471
3125559 기사/뉴스 "아들 같아서 스팸 줬다"…여성 손님은 계란 프라이 받고 '씁쓸' 60 21:24 4,188
3125558 이슈 [KBO] 연이어 터지는 노시환의 투런 홈런 ㄷㄷㄷ 이제 7점차 8 21:22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