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다수 그룹팬들에게 깔끔한 탈퇴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전 엔시티 마크 탈퇴 과정.jpg
65,922 281
2026.07.05 21:08
65,922 281
일단 127

127은 진심 날벼락이었음

태용은 제대한지 3개월쯤 됐고 도영, 재현, 정우가 군대에 가있어서 조용히 다른 멤버들 갠활 응원하면서 재현 제대하고 여름에 컴백할 거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팬들 대부분이 마크 탈퇴 관련 소식을 드림쇼 막막콘 때 운 걸로 처음 알게 됨

그 뒤로 따로 인사하는 자리도 없었고 본인이 제일 처음 데뷔했던 그룹인 127의 팬들에게 따로 전하는 말도 없이 그대로 탈퇴함 


그리고 드림

여기는 계약 종료 2주 전에 콘서트를 체조에서 금토일 3일씩 2주나 콘서트를 해서 더 말이 많았음


게다가 엔딩 전 앵콜곡을 디어드림-졸업이라는 노래로 했는데 

xYEDpP

디어드림은 마크가 드림을 졸업할 당시에 멤버들이 직접 가사 써서 마크를 보내주는 내용의 가사

yhtbag

졸업은 재합류 후에 졸업을 졸업하자라는 의미로 낸 곡인데

하필 이 두 곡을 붙여놓고 vcr도 그동안의 10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만들어서 팬들 사이에서도 왜 이런 셋리를 정했냐고 말이 많이 나왔었음 


https://theqoo.net/square/4143602944

그리고 이미 그때 핫게도 가서 알 덬들은 알텐데 첫첫인 첫주차 금요일부터 무대는 열심히 했지만 멘트 때 유독 텐션이 낮아서 아픈 거 아니냐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계속 말 나오다가 


https://x.com/jen0lism/status/2038189101539811494

막막콘 시작하고 한시간 지났는데 눈물을 뚝뚝 흘림

평소에 눈물 없기로 유명한 멤버였음


https://x.com/wonny_0_0/status/2038187952526999844



그리고 팬들은 아까 왜 그렇게 운 건지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솔직한 심정을 듣고싶었는데 

iSewxh

이런 멘트로 막막콘 엔딩 멘트를 마무리함..


그리고 다른 날은 멘트 때 뜬금없이 은행 직원과 타 선배 그룹 언급

NLRDAU

이게 2주차 첫콘 막첫 금요일 멘트인데 보면 본인도 첫주차 텐션으로 말 나온 거 아는데도 멘트를 저렇게 함.. 2주 콘서트 내내 멘트가 저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탈퇴 후에 갔던 유엔 행사에서 올해 초에 케냐에 갔는데 그때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고 함 

pFzrga

DujEQs

3월 말 콘서트라 선예매도 진작하고 한참 콘 연습하고 있었을 시점에 케냐 가서 사자 보고 아주 중요한 결정.. 

https://x.com/8leemark/status/1863192782510375289

그리고 당사자가 이전 콘서트에서 이렇게 말한지 아직 만으로 2년도 안지났음.. 

물론 영원한 건 없고 사람 마음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나간 게 상처가 안되는 것도 아니니까 


이 모든 일이 즐거워야 할 두 유닛의 데뷔 십주년에 일어났다는 점

이런 상황들이 있었기도 하고 탈퇴한 이상 각자 갈 길 가는 게 좋으니까

팬들도 그냥 친하게 지내지말라xxx 

팬들 앞에서만 언급하지 말아달라ooo임

계약 종료로 깔끔하게 나간 거 아니냐 하는 말이 있길래.. 




댓글 2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19 07.15 21,3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3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8,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5,5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1305 이슈 FIFA 정치적 발언 위반한 아르헨티나 국대 5 09:07 746
1731304 이슈 김수현 웃음되찾았다... 09:05 600
1731303 이슈 잘생기게 라면 먹는 이동욱 1 09:04 638
1731302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탑백 9위 (🔺1) 피크 12 09:02 266
1731301 이슈 아니부산에 이만큼 귀여운역있음 실화냐 5 08:58 999
1731300 이슈 폴더블폰 신제품 예상되는 삼성 Galaxy 언팩 광고 6 08:54 1,141
1731299 이슈 이번 월드컵 3,4위전은 프랑스 vs 잉글랜드 23 08:48 1,510
1731298 이슈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4주 연속 진입 1 08:48 194
1731297 이슈 '스타디움 킹' 임영웅, 9월 고양서 컴백..오늘(16일) 피켓팅 전쟁 16 08:26 3,553
1731296 이슈 태국에서 알티타는 중인 한국인 갈취 고양이 17 08:26 4,176
1731295 이슈 아일랜드인🇮🇪들이 영국왕실인사🇬🇧🏴󠁧󠁢󠁥󠁮󠁧󠁿 만날때 주머니에 손 넣는 이유 30 08:18 4,230
1731294 이슈 작년에 자신의 생일파티에 왜소증 있는 사람들 고용해서 논란됐었던 스페인 축구 선수 라민 야말.jpg 37 08:15 5,939
1731293 이슈 딱 2장으로 보는 미야오 엘라의 성장과정.jog 15 08:10 2,963
1731292 이슈 [유부녀 킬러 2차티저] 공효진X정준원X이상이, '킹피셔' 둘러싼 본격 추격전 6 08:02 1,158
1731291 이슈 [포핸즈 건반 티저] 건반 앞에 앉은 두 연주자, 하나의 무대 송강X이준영의 찬란한 청춘의 멜로디 5 08:01 743
1731290 이슈 걸그룹들이 점점 요즘 세대로 내려올수록 음원차트 1위 찍기 빡세지는듯한 역대 일간 먹어본 팀들.jpg 24 07:55 3,284
1731289 이슈 이번 월드컵 결승 진출한 2개국이랑 90분 무승부 기록한 유일한 나라 카보베르데 17 07:50 2,617
1731288 이슈 마이크 리 감독 <내 말 좀 들어줘> 넷플릭스에 올라옴 5 07:49 2,149
1731287 이슈 2026년 미국에서 상반기에 가장많이 팔린 K-Pop CD 앨범 순위 31 07:39 4,562
1731286 이슈 아르헨티나가 이기며 결승에서 맞붙게 된 메시와 야말 26 07:33 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