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타는편 아니라서 예전에는 사람이 고파서 결과적으로 보면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전혀 체감으로 이해하지못했는데 https://theqoo.net/square/4269066788 무명의 더쿠 | 20:01 | 조회 수 2379 https://x.com/i/status/2073303796957302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