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아니었다” 황정민, 화사한 피부톤…알고 보니 ‘특수분장’급 보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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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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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최근 화제가 된 화사한 피부톤의 비결에 대해 직접 밝혔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여름 방학식은 핑계고’ 영상에는 영화 ‘호프’ 개봉을 앞둔 배우 황정민, 정호연, 조인성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이 민낯으로 출연하자 유재석은 “피부가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황정민에게 메이크업 여부를 묻자, 황정민은 “거의 특수분장처럼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우면 피부가 빨갛다”며 평소 붉은 안색을 가리기 위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한다는 사실을 직접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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