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알고보니 남편이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큰아들 키우는 느낌"(살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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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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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할매' 김영희가 자신만의 의외의 고민 해결 방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영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말자할매' 분장을 한 채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익숙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한 김영희의 모습은 출연진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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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은지원이 대중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결하는 '말자할매' 캐릭터를 언급하며 "본인의 고민은 어떻게 해결하냐"고 묻자, 김영희는 잠시 머뭇거리다 "잘하는 점집을 간다"고 답한 뒤 스스로도 웃음을 터뜨려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김영희는 10살 연하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남편을 두고 "큰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키우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딸 넘 귀엽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