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산인데 임산부 같지가않아서 일본에서 소소하게 화제됨첫째는 중학생으로 한국나이 45살에 둘째가짐참고로 코다쿠미는 예전 양수발언 이후 계속 사과하고 난임부부를 위해 기부하는 등 여성 문제에 대해 꾸준히 관심갖고 발언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