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갸루 야호에 “다리 제일 싫어” 코쿤 질색, 리센느 표절 의혹까지(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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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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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핑크 팀, 초록 팀, 검정 팀으로 나뉘어져 게임을 했다. 이때 핑크 팀으로는 전현무,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묶였다.
최약체 팀이라는 이미지 속 전현무, 김대호, 조이, 박경혜는 '공주 팀'을 자처했다. "우리 얕보지 마 야호!"를 구호로 외치는 이들에 코드쿤스트는 못 볼 꼴을 본 듯 표정을 굳혔다.
특히 다리 각도까지 갸루를 따라한 김대호가 모두를 질색하게 했다. 김신영과 코드쿤스트는 다리가 포인트라는 말에 "저 다리가 제일 싫었다. 저거 아직도 생각난다", "포즈 취하고 스프링처럼 (다리) 흔들리는 게 너무 싫었다"고 토로했다. 김신영은 "이거 표절 아니냐"고 갸루 콘셉트 유행을 불러온 리센느 표절 의혹도 제기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0405332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