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반전의 달리기 실력..."중1 때 육상 선수였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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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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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수련회 게임을 앞두고 전현무 팀, 기안84 팀, 코드쿤스트 팀으로 나뉘었다.
멤버들은 팀별로 모여서 팀 이름과 팀 구호를 정한 뒤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그때 합류한 김신영은 기안84 팀으로 들어가게 됐다.
전현무는 첫 게임으로 낙하산을 멘 상태로 뛰어야 하는 낙하산 달리기를 설명했다.
기안84 팀의 첫 주자 김신영은 예상과 달리 시작부터 치고 나가더니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줬다.
민호는 그런 김신영을 두고 "신영이 누나"가 아니라 "신영이 형"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첫 게임이 끝나고 김신영의 달리기 실력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중학교 1학년 때 육상을 하다가 유도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코드쿤스트는 "민호가 잘 뛸 건 누구나 알았는데 신영 누나를 생각 못한 거다"라고 반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7040751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