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육각형 매력을 갖춘 ‘만점 캐릭터’로 인기가 뜨겁다.
배우 최대훈이 역대급 ‘코어 액션’으로 시청자를 훈며들게 만들었다.
최대훈은 ‘김부장’에서 전직 북파 공작조이자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출신인 ‘성한수’ 역을 맡았다.
3부에서 최대훈은 극중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성한수 표 ‘불꽃 코어 액션’을 선보이며 본격 액션 드라마의 매력을 터뜨렸다. 전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묘기에 가까운 자전거 타기 장면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균형감각과 탄탄한 신체 밸런스를 증명했던 바. 최대훈 특유의 ‘코어력’이 ‘김부장’ 속 화려한 태권도 맨몸 액션으로 승화되어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여기에 더해진 성한수(최대훈 분)의 끈끈한 의리와 스마트한 두뇌까지, 꽉 찬 육각형 매력을 모두 갖춘 ‘만점 캐릭터’를 완성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태권도 액션과 언제든 가동할 수 있는 브레인으로서의 활약, 위기의 순간 친구를 붙잡아주는 진중함까지 균형감 있게 그려냈다. 경쾌한 발차기로 통쾌함을 선사했고, 김부장의 든든한 친구이자 정신적 버팀목으로 극에 묵직한 안정감을 더했다.
강인함과 따뜻함, 성숙한 어른의 무게까지 인물의 다층적인 결을 촘촘하게 쌓아 올린 최대훈이 앞으로 김부장과 함께할 공조와 추적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병길 기자
https://v.daum.net/v/20260704085318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