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102229372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을 창당하며,
거대 정당이 호남을 소외시켜왔고,
광주를 찾은 그에게 한 대학생은 물었습니다.
호남을 잠시 이용할 생각은 아닌가?
그는 망설임 없이 답했습니다.
호남 소외를 포함해 격차를 해소하는 건 시대적 과제다.
그해 총선에서 호남은
그리고 이듬해 대통령 선거.
그는 호남을 찾아 또 약속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 | 2017.03.23
약 10년이 흐른 지금 호남 반도체를 비롯한
호남을 미래 산업의 선도 지역이자
10년 사이 펼쳐진 두 광경을 보며,
호남을 잠시 이용할 생각은 아닌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