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윤정, 모친 육씨 행방 전혀 모른다…연락 끊은 지 오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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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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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장윤정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장윤정은 모친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장윤정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장윤정이 모친과 십 수년간 연락을 끊고 지냈다. 영치금과 생활비 지원은 예전에 전 소속사에서 해드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절연했고 의절한 상태가 맞다. 장윤정은 모친의 행방을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윤현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70317002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