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세계적인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가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정국을 발탁했습니다.
1960년 설립된 그라프는 여전히 창립자 가문이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 헤리티지를 중요하게 여긴 하우스가 66년 역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를 선정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라프는 앰배서더 선정 이유에 대해 “정국은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잘 알려진 문화적 아이콘”이라며 “그의 퍼포먼스는 대담하면서도 세련되었으며 눈을 뗄 수 없는 찬란한 빛을 발휘한다”고 극찬했습니다. 이어 “그라프가 럭셔리 주얼리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확장해나가듯 정국 역시 자신의 작업을 통해 창의성의 경계를 계속 넓혀가고 있다”며 “그라프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정국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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