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아이유, 양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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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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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가수 아이유 씨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유씨의 이번 기탁은 지난 2020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그는 지난 수년간 양평군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지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통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다각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도 성금을 전달한 바 있는 아이유 씨는 이번 기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또 한 번 온정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지정 기탁되었으며, 향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아이유는 양평군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아이유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사회 전반에 온기를 더하기도 했다.
당시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교육, 홀몸 어르신 돌봄, 장애인 지원 단체 등에 전달된 성금은 환자 치료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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