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측 사과 받기로…"6일 함께 5·18 묘역 참배"
13,009 342
2026.07.03 14:07
13,009 342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들이 경기 중 상대팀인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향해 '5·18 폄훼 구호'를 외쳐 문제가 된 배재고 측이 6일 광주에 사과 방문하기로 했다. 피해자인 광주일고가 사과를 받아주기로 했다.

 

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장 등 교직원과 야구부 지도자, 학생 선수,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 약 80명이 6일 오후 광주를 찾아 광주일고에 사과하기로 했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앞서 배재고 측은 1일 사과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광주일고 측이 "사과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며 당장 방문은 재고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hankookilbo.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206?sid=102

 

 

저런 사과 받아주지 말지

댓글 3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89 07.01 57,330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0,5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0,9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6,1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8,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34,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681 유머 촬영하다 긁힌 상처 소독한다니까 손사래 치는 최민식 15:22 0
3107680 이슈 오래된 호프집 감성.jpg 1 15:21 184
3107679 유머 운전 초보 인거 같은데 주차 잘 한다 1 15:20 243
3107678 유머 이 감독 영화 중 가장 취향인 영화는?.jpg 1 15:20 87
3107677 기사/뉴스 [속보] 삼성 "영남에 60조 투자…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창출" 15:20 201
3107676 기사/뉴스 [속보] 현대차그룹, 10년간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15:20 200
3107675 이슈 2003년 당시 서울역.jpg 15:20 200
3107674 이슈 컨셉이 찰떡🌊 <모아나> 썸머 아일랜드 이벤트 in 여의도 한강 수영장 15:19 106
3107673 기사/뉴스 "1인분 돈 내고 몇 명분 싸갔다" 헬리오시티 가성비 뷔페 중단 논란 15:19 325
3107672 이슈 유투브 쇼츠 뜰때마다 너무 재밌을거같은 1:1대결 15:19 69
3107671 기사/뉴스 “꼬마야” 이 한마디에…MLB선 무더기 ‘출전정지’ 징계 2 15:17 421
3107670 정치 새 울산시장에게 축구팬들 민원이 들어오는 이유...jpg 8 15:17 498
3107669 기사/뉴스 유엔본부 앞에서 티베트인 분신해 숨져…“독립·단결 호소” 15:17 144
3107668 이슈 둘다 춤 잘춰서 신기하지만 사실 고2딸- 싱글파파가 이렇게 친한거도 신기함 5 15:15 707
3107667 유머 셋째는 더 이상 안된다는 첫째의 강렬한 의지 1 15:15 763
3107666 기사/뉴스 [단독]‘현직 경찰’ 장윤기 아빠가 증거 인멸한 ‘원룸 비번’ 경찰이 알려줘 5 15:14 832
3107665 유머 여행유튜버를 당황시킨 비행기 옆자리 남자의 정체.jpg 11 15:13 2,274
3107664 유머 할머니 : 그러니께 개인줄알고 '댁댁'하고 쫓아 냈거든 30 15:12 1,766
3107663 이슈 왕사남 보지도 않고 단종얘기하다 운 권정열 5 15:12 815
3107662 유머 요즘 유행하는 왁뿌볼 가격 듣고 조용히 내려놓는 남돌...jpg 13 15:11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