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배재고 사태, 처벌은 학생만?…학교 측 "진상조사 후 관련자 조치"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846
배재고 야구부 지도자 4명, 조롱 발언 직접 못 들어
총동창회 "교장, 도의·관리적 책임 지고 즉각 사퇴"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다원본보기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내렸다. 2026.07.0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차원 징계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코치 등 지도자들에 대한 징계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학교 측은 철저한 진상조사 후 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실시한다는 입장이다.

배재고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야구부 학생의 부적절한 응원을 학생만의 문제로 축소·은폐를 하려 한다는 보도가 있으나 학교 입장은 이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재고는 "현재 철저히 진상조사 중에 있다"며 "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5167?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주민등록번호 바꾼후기: ...하지 마세요. 제발요. 지옥입니다.
    • 16:46
    • 조회 496
    • 이슈
    2
    • 르세라핌, 월드투어에 대형 페스티벌까지..하반기 글로벌 정조준
    • 16:44
    • 조회 95
    • 이슈
    • 유능한 도넛가게 직원
    • 16:42
    • 조회 1006
    • 유머
    1
    • 김부장에서 레게머리 걔 배지완 인스타 스토리
    • 16:41
    • 조회 580
    • 이슈
    4
    • 벤치 활용 제대로 하는 루이후이바오🐼💜🩷
    • 16:40
    • 조회 547
    • 유머
    4
    • 너네 식당가서 계산하고 나올때 뭐라고 해?
    • 16:39
    • 조회 1778
    • 유머
    90
    • 김민석 “‘8월 통합 전대’ 지침 있었고 내가 반대? 0.1이라도 사실이면 후보 등록 않는다”
    • 16:39
    • 조회 190
    • 정치
    1
    • 안무영상을 안줘? 그럼 내가 만든다 자급자족 엑소엘이 만든 엑소 크라운 안무영상
    • 16:37
    • 조회 420
    • 이슈
    2
    • 회사 공중분해됐다는 소식 떠서 팬들 난리도 아니었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카렌) 근황...jpg
    • 16:37
    • 조회 954
    • 정보
    8
    • 엄마랑 아빠 싸워서 엄마가 둘이서만 밥 먹자고해서 나왔는데 우리가 간다고 했던 가게에 이미 메뉴 시키고 앉아있음
    • 16:37
    • 조회 1784
    • 유머
    19
    • 다음주 소년 점프 부록이 원피스 카드
    • 16:36
    • 조회 536
    • 이슈
    6
    • 고양이의 은밀한 취미를 알게된 집사
    • 16:35
    • 조회 883
    • 유머
    3
    • ‘호프’ 나홍진 “힘들어 미치겠다‥내가 이 짓을 왜 했을까?”[EN:인터뷰①]
    • 16:35
    • 조회 717
    • 기사/뉴스
    11
    • 요즘 에어컨 가진 프랑스인이 느끼는 우월감
    • 16:34
    • 조회 2741
    • 유머
    17
    • [KBO] KT 위즈, 전 SSG 외야수 이정범 영입
    • 16:32
    • 조회 901
    • 이슈
    2
    • AI로 대체되며 일자리를 잃은 동생
    • 16:32
    • 조회 2099
    • 유머
    11
    • 엄마가 딸에게 출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합니다.
    • 16:32
    • 조회 5567
    • 이슈
    85
    •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 16:31
    • 조회 638
    • 이슈
    2
    • [김부장] 소지섭X윤경호 과거 군인시절 첫만남
    • 16:29
    • 조회 652
    • 이슈
    2
    • 당신을 어떤 날씨에서도 지켜주는 로판 집사
    • 16:29
    • 조회 952
    • 유머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