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175cm 전미라 유전자 실감…"두 딸 모두 내 키 추월" [옥문아]
2,644 6
2026.07.03 13:38
2,644 6
naBQez

가수 윤종신이 장녀 윤라임 양, 윤라오 양과 함꼐한 모습 / 전미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날 방송에서는 '히트 메이커' 윤종신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될 예정. 윤종신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를 이어 OST 명곡으로 손꼽히는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 역시 자신이 직접 만든 곡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송은이도 "종신 오빠는 노래 얘기만 하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며 윤종신의 본업 천재 모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윤종신은 1992년에 발표한 자신의 메가 히트곡 '너의 결혼식'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종신은 이 곡이 "장항준 감독도 아는 내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노래다"고 털어놓아 옥탑방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qyRQZJ


한편, 삼남매 아빠 윤종신은 집안에서 '최단신'으로 전락하게 된 웃픈 근황을 전했다. '175cm'의 키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인 엄마 전미라의 남다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아빠 윤종신의 키를 훌쩍 역전한 아이들의 폭풍 성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집 안에서 최단신으로 등극한 윤종신은 "막내딸은 이미 내 키를 추월했고, 원래 나보다 작았던 둘째 딸마저 이번에 나를 넘어섰다"며 훌쩍 자란 삼남매의 훈훈한 소식을 전한다.





https://v.daum.net/v/2026070309474540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32 07.06 16,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1,9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7,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9,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350 이슈 원덬이 소취하던 노래가 드디어 방송에 박제돼 너무 좋아서 올리는 글 08:51 168
3110349 정치 "일베 용어" vs "사투리"…정치권이 키운 '무섭노' 논란 08:51 34
3110348 이슈 토끼옹댕이에 손넣으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함 08:51 154
3110347 이슈 이준영, '나라에서 찾습니다' 입대 응원 문구에…"아직 아니다" 단호 1 08:47 823
3110346 이슈 아 마사지 졸라 비싼데 와이프가 회원권 끊었네ㅋ 이러면 자랑하는 건데 20대 신입 남자들이 꾸역꾸역 못 알아듣고 카드 정지하셔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럼 14 08:47 1,599
3110345 기사/뉴스 '강회장' 원작자 "난 시청률만 봐…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 [인터뷰+] 5 08:46 525
3110344 이슈 [펌]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 궁금한 KBS 심야 체조방송...ㄷㄷ (공포주의) 2 08:45 640
3110343 기사/뉴스 다슈, 변우석 팬밋업 개최 1 08:43 262
3110342 정보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8 08:40 1,631
3110341 이슈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7 08:38 2,051
3110340 유머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 16 08:37 3,232
3110339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 선공개 영상 1 08:35 305
3110338 유머 ??? 저 대신 누구 뽑았는 줄 알아요? 1 08:35 844
3110337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게임 부문 대수술 2 08:32 672
3110336 기사/뉴스 허남준, 비스테이지 공식 팬 커뮤니티·멤버십 오픈…글로벌 팬 소통 본격화 8 08:31 470
3110335 이슈 요즘 고양이가 베개뺏기에 꽂힘 14 08:30 2,196
3110334 기사/뉴스 워너원 9人, 'KCON LA 2026' 출격 확정 34 08:29 1,691
3110333 기사/뉴스 [단독]5월에 더 넘쳐나는 5·18 조롱글···20대 절반은 “5·18 모른다” 역사 인식 급후퇴 32 08:24 1,115
3110332 기사/뉴스 [단독] 아이 동반했다 봉변… 난임병원 ‘에티켓’ 갑론을박 186 08:22 12,138
3110331 기사/뉴스 [공식] 다니엘 측, 어도어 주장에 반박 "이중계약 아냐…악의적 왜곡" 21 08:21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