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12분
페리시치가 올려준 크로스를 파샬리치가 받아내고
그걸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밀어 넣어 극적 동점골을 득점하는 듯 싶었으나
VAR과 공에 달린 센서 판정으로 페리시치의 크로스와 파샬리치의 터치 사이에서
이고르 마타노비치의 머리를 살짝 스쳤다는 판정이 나왔다.
그 결과 페리시치의 크로스 시점에서는 파샬리치의 위치가 오프사이드가 아니었으나,
마타노비치의 머리에 스치는 순간의 시점으로 변경되면서
파샬리치의 위치는 오프사이드였으므로 득점 무효가 선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