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인터내셔널 부커상은 부크만 필란트로피에서 후원해서 상에 스폰서명이 붙게 됐는데

무명의 더쿠 | 12:38 | 조회 수 1044

인터내셔널 부커상(International Booker Prize)은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영국의 부커상(Booker Prize) 산하의 번역 문학 부문입니다. 매년 영어로 번역되어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비영어권 문학 작품 중 최고를 가려내며, 작가와 번역가에게 공동으로 수여됩니다.

한국 문학의 경우, 2016년에 한강 작가의 소설 《채식주의자》가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와 함께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채식주의자가 이 상을 받아서 더 유명해진 부커상.

그런데 그 상이 앞으로 10년간 부크만 필란트로피라는 회사에서 후눤을 받기로 해서 상 이름 앞에 스폰서 명이 붙게 됨.



부크만 필란트로피가 후원하는 금액은 연간 한화 28억원 정도

꽤 큰 돈임



근데 이 필란트로피는 뭐길래 이 큰 돈을 후원하지?🤔


부크만 필란트로피는 러시아 출신 영국 사업가의 단체인데, 

이 사업가는 형이랑 아일랜드에서 게임회사를 차려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왕창 벌었다고 함. 







그 온라인 게임이 무엇이냐 하면...





xvtqME


JczYcI





관련 기사 : 

https://thebookerprizes.com/media-centre/press-releases/bukhman-philanthropies-fund-next-decade-of-the-international-booker-prize



정보 출처 : 

헉.. 인터내셔널 부커상 앞으로 10년간 부크만 팔란트로피에서 후원을 받기로 해서 상이름 앞에 스폰서명이 붙게 되었다고… 하길래 부크만 자선사업 단체는 뭘로 돈을 벌었나 하고 찾아봤더니 러시아출신 영국 사업가의 단체인데 형과 아일랜드에서 게임회사를 차려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벌었다고 함. 

근데 그 회사의 대표작 온라인 게임이 무슨 게임이냐면…. 그 유명한 ‘꿈의 정원(가든스케이프)‘, ‘꿈의 집(홈스케이프), ‘꿈의 마을(타운십)‘… ㅠㅠ 

홈스케이프랑 타운십으로 번 돈으로 번역문학상 후원을…


https://bsky.app/profile/dalcrose.hyoungwonpark.net/post/3mpnir6pqpc2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81
  •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피티다닐 때 시작 첫 날 인바디 하잖아 인바디 보고 트레이너가 한 말이 가끔 생각나서 웃김
    • 13:39
    • 조회 593
    • 이슈
    6
    • [먼작귀] 다음주 월요일 일본 발매예정인 초코박스 시리즈에 치이카와 등장
    • 13:39
    • 조회 133
    • 이슈
    3
    • 20년대 일본에서 어딜가나 대중적으로 흘러나왔던 밴드노래 히트곡들
    • 13:39
    • 조회 116
    • 이슈
    • 윤종신, 175cm 전미라 유전자 실감…"두 딸 모두 내 키 추월" [옥문아]
    • 13:38
    • 조회 455
    • 기사/뉴스
    3
    • 부산에서 유명했던 가야밀면은 체인점이 아님.jpg
    • 13:36
    • 조회 1006
    • 이슈
    7
    • 무안군 "3대 요구 선결 없으면, 광주 군공항 이전 재검토"
    • 13:36
    • 조회 124
    • 정치
    3
    • 돌은 코스플레이;;
    • 13:35
    • 조회 662
    • 이슈
    6
    • 무슨 치와와가 이만하냐
    • 13:34
    • 조회 1324
    • 유머
    29
    • '놀뭐' 유재석, 곽범에 "미친 거 아냐?" 울분…무슨 일?
    • 13:33
    • 조회 559
    • 기사/뉴스
    9
    • [KBO] 박정현 vs 박영현 ‘KBO 45년 역사 최초’ 형제 맞대결에서 나온 홈런.. 그 다음날 이야기
    • 13:33
    • 조회 553
    • 이슈
    7
    • 군부정권때 금지곡이었다가 이제야풀렸다는 트로트명곡(아님)
    • 13:32
    • 조회 529
    • 이슈
    2
    • "최지만이라도 뽑아야 하나" 농담 아닙니다, 유망주 기근에 일부 구단 '1라운드 지명' 검토중
    • 13:30
    • 조회 809
    • 기사/뉴스
    4
    • 역대 중국 황제복 변화.....jpg
    • 13:30
    • 조회 1493
    • 이슈
    14
    • 여전한 시덕코디와 박명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29
    • 조회 846
    • 유머
    1
    •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 13:29
    • 조회 6165
    • 기사/뉴스
    159
    • [언더커버셰프] ktx 타고 가며 봐도 수상한 농부 희태의 이력ㅋㅋㅋ
    • 13:28
    • 조회 1188
    • 이슈
    15
    • 그리드(알디원 리오, 상원 소속사) X 블랙페이퍼 합작한 아이돌 프로젝트
    • 13:28
    • 조회 315
    • 이슈
    2
    • 오히려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 13:28
    • 조회 1144
    • 이슈
    41
    • 속보 - 이스라엘 이란대표단 비행기 하이재킹 테러시도
    • 13:28
    • 조회 1984
    • 이슈
    44
    • 라이즈 앤톤 x 이즈나 최정은 dyd 챌린지
    • 13:26
    • 조회 250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