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장재현 '뱀피르'로 복귀설 재점화.."아직 확정된 바 없다"[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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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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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설에 다시 휩싸였다.
3일 '뱀피르'(감독 장재현)의 투자배급사 NEW 측은 스타뉴스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뱀피르'는 '파묘'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성공 이후 또 한 번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하며 제작 단계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 차례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는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유아인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뒤 약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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