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재高 총동창회, '야구부 징계' 선처 탄원서 제출
28,173 669
2026.07.03 11:44
28,173 669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3356?sid=102


"광주일고에 거듭 사과"
"한 번의 잘못이 미래 막아선 안 돼"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 39대 회장이 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배재고 학생들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원본보기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 39대 회장이 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배재고 학생들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고교야구 경기에서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구호를 외쳐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배재고 야구부 학생선수들을 위해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3일 배재학당총동창회 등에 따르면 김동연 총동창회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찾아 징계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과 동문들은 탄원서에서 "청룡기 대회 과정에서 발생한 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학생선수와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후배들은 아직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학생들"이라며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소중한 가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 번의 경험이 평생의 교훈이 돼 더 성숙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 달라"고 호소했다.

댓글 6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64 09.14 49,7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0,4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0,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3,6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65 유머 얼마나 푹잔거지 너누기야 2 03:19 706
3159464 이슈 청소기 드니까 셋이 호다닥 소파로 도망감 03:18 579
3159463 이슈 하루 30분만 자도 된다고 한국에 책까지 낸 일본인 근황.jpg 28 03:17 2,131
3159462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34주년 / 은퇴 8주년 3 03:14 242
3159461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오늘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5 03:02 575
3159460 이슈 뭐 언제는 피부색 맘대로 바꾸면 인종차별이라더니 지랄도 가지가지.twt 16 02:39 2,613
3159459 이슈 교수님, 그런데 왜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죠? 제 인생에 쓸모가 있을까요? 9 02:38 1,558
3159458 팁/유용/추천 @ 덬들이 좋아했던 드라마 브로맨스 케미는???.jpgif 37 02:21 772
3159457 이슈 미국 남자들이 새끼손가락 손톱만 기르는 이유 7 02:21 2,356
3159456 이슈 어제자 장발로 돌아온 키세키 민호 14 02:14 1,098
3159455 유머 내가 22만원 주고 노트북 샀대니까 대표가 "아니 그거 쓸 수는 있는 거야?" 이래갖고 18 02:10 2,977
3159454 이슈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자연친화적 모빌 19 01:54 2,543
3159453 기사/뉴스 제니, 빌보드 ‘핫 100’ K팝 최장 톱10...BTS 기록 역전 6 01:44 1,051
3159452 이슈 음료수 타이쿤 같은 영상 🧋 17 01:39 1,288
3159451 유머 외국인이 목격한 한국 시위현장 23 01:29 5,440
3159450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독 : Fear" 01:27 293
3159449 유머 새벽 6시 필테 수업인데 강사가 안옴;; 7 01:25 4,649
3159448 이슈 또 레전드인가 싶지만 레전드인 한문철 티비 27 01:23 2,428
3159447 이슈 많이 큰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 5 01:21 2,715
3159446 이슈 아기를 업고 다니는 배달원 아기 근황 23 01:17 5,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