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할아버지 두 분이 스위스 가면 안락사를 할 수 있대... 나는 자식들에게 수의도 입히지 말고 무빈소로 하라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누시길래 마음 조금 쓸쓸해졌는데 갑자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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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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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eeneeneen/status/2072612513414586667
어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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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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