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때 더그아웃의 어른들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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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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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hO_ru4_Gf4?si=44-GsU6CV4smVsCR
화면에 갇혀있던 오염된 언어들이 청정해야 할
특정 지역을 비하하고 오월의 아픔을 모욕한 학생들의 행위는
그런데 이 참담한 결과 뒤에
그때 어른들은 어디에 있었나?
목청껏 혐오를 뿜어내던 순간,
경기장 안의 승리에 매몰돼 눈과 귀를 닫았다면
시속 15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법,
더그아웃과 교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