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어려보여” 얼굴 바뀐 황정민…금주 2년에 ‘술톤’ 사라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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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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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황정민은 검은색 니트 차림으로 출연했는데, 평소 ‘술톤’으로 불리는 붉은 피부톤과 달리 화사하고 투명한 피부톤으로 변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2023년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황정민. 유튜브 캡처
네티즌들은 “10년은 어려진 것 같다”, “미남이 됐다”, “회춘했다”, “조인성과 비교해도 피부가 백옥같다”, “나도 술 끊어야겠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은 “술을 많이 마셨더니 기억력도 안 좋아지고 잔 실수도 많아졌다”며 2년째 금주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신혜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499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