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브뤼셀 공연 중 눈물 흘리는 팬에게 셀린느 재킷 선물...ARMY "그게 나였어야해" (+영상)
3,102 37
2026.07.02 19:43
3,102 37

cnKudc

 

방탄소년단 BTS 뷔(V, 본명 김태형)가 벨기에 브뤼셀 공연 도중 눈물을 흘리는 팬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셀린느 재킷을 건네 화제다.


스포츠키다 등 매체에 따르면 뷔는 7월 1일(현지시간)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리랑 월드투어 공연 도중 무대를 가로질러 팬들과 가까이 하는 워크스루 구간에서, 앞줄에 서 있던 한 팬이 감동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 자리에서 뷔는 자신이 입고 있던 셀린느 그린 집업 재킷을 벗어 그 팬에게 직접 건넸다. 재킷은 이날 공연 무대 의상의 일부였으며, 이 장면은 공연 세트 후반부에 벌어진 것으로 뷔의 즉흥적인 행동에 현장 관객들도 함께 환호했다.

 

뷔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공연 직전인 6월 28일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남성복 컬렉션 행사에도 참석한 바 있다. 무대에서 입은 재킷 역시 브랜드 최신 남성복 라인 제품으로 알려져 단순한 선물을 넘어 화제성 면에서도 주목받았다. 셀린느 재킷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브랜드 특성상 수백만 원대 제품일 것으로 추정되며 팬들의 부러움을 한층 더했다.

 

재킷을 받은 팬이 뷔에게 머리를 쓰다듬어지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다양한 각도의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스포츠키다에 따르면 팬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아미인가", "질투심은 병인데 나 지금 걸린 것 같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 팬은 재킷보다 뷔가 팬의 머리를 쓰다듬어 준 장면에 더 강하게 반응하며 "재킷이야 뭐든 줄 수 있지만,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는 게 뭔지 알아? 나였어야 했는데"라고 적었다.

 

진심 어린 감사 반응도 이어졌다. 스포츠키다SPORTS KEEDA에 따르면 한 팬은 "뷔가 팬들에게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라는 게 감사할 따름이고, 그런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다. 그는 친절이란 게 실재한다는 걸 믿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항상 팬들에게 자신의 것을 나눠주는 뷔, 진정한 킹"이라고 감동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02191551110

 

 

https://x.com/i/status/2072498777865499115


https://x.com/i/status/2072630623974699069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57 06.29 66,310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2,6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7,5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2,7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16,6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0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153 이슈 나솔 28기 영식과 딸 코르티스 레드레드 23:29 19
3107152 이슈 쥬얼리 서인영이 조민아만 결혼식에 안 부른 이유 23:29 243
3107151 이슈 5개월간 갇혔던 벨루가 30마리의 기적 생존기 1 23:28 117
3107150 이슈 삼성전자 하이닉스 혹시 학폭 터졌나요 2 23:28 486
3107149 이슈 수상할정도로 그 시절 K발라드 감성을 다 살린다고 반응좋은 리센느 미나미 2 23:27 130
3107148 이슈 태국에서 11살 아이가 대형 사고 저지름..... (9명 사망) 10 23:26 1,225
3107147 이슈 여름 끔찍하게 더운건 싫은데 낮이 길어져서 좋음 4 23:25 342
3107146 이슈 @ 아개웃겨 여자 아이돌 오피셜 캐릭터 이름이 김병호 ㅅㅂ 1 23:24 337
3107145 유머 유럽의 신흥 귀족 등장 19 23:23 1,908
3107144 이슈 연금복권 당첨 된 삼성전자 직원 26 23:22 2,539
3107143 유머 감자 자르는 법 (박우진, 황민현, 옹성우) + 하성운 댓글 2 23:22 429
3107142 이슈 죽기 전 당신에게 5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 23:21 319
3107141 이슈 모모야 라유와 콜라보 한 보아 일본 신곡 「Ain't No Hard Feelings 」 23:20 99
3107140 이슈 노화 메이크업 1 23:18 745
3107139 이슈 16년 전 어제 발매된_ "I NEED A GIRL" 1 23:16 167
3107138 이슈 개큰 성덕됐다는 KiiiKiii 이솔(귀여움주의🐥) feat.지드래곤 14 23:13 510
3107137 정보 한반도 40도 넘는 더위가 온다고 함 ㄷㄷ.. 102 23:13 9,935
3107136 이슈 북한 기쁨조 속옷 다 벗기고 검사하고 노예처럼 부려진다는 사실에 "북한 고위층들 부럽다" 라는 댓글이 달리고 그 댓글에 좋아요 누르신 연예인 38 23:11 4,587
3107135 이슈 고양이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버린 부모님 4 23:11 1,559
3107134 이슈 청룡시리즈 여주/남주 연기상 유료투표 현황... 39 23:10 2,692